물권법 총론 · 점유권
기존 30문항 제외 · 중복 없는 추가 문제
이번 추가 문제는 물권법정주의, 등기, 간접점유, 점유보조자, 점유의 추정, 점유승계, 취득시효, 점유보호청구권 행사기간까지 넓혀 구성했습니다.
31번. 물권법정주의의 취지로 가장 적절한 것은?
- 채권의 종류를 제한하여 채무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.
- 물권의 내용을 당사자가 자유롭게 정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.
- 대세적 효력을 가지는 물권을 제한하여 거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.
- 부동산 거래에서 계약서를 작성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.
- 점유보호청구권의 행사를 금지하기 위한 것이다.
정답: ③
물권은 모든 사람에게 주장할 수 있는 강한 권리이므로 법률 또는 관습법이 인정하는 물권만 허용된다.
32번. 일물일권주의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?
- 하나의 채권에는 하나의 채무자만 존재한다는 원칙이다.
- 하나의 물건 위에 동일한 내용의 양립할 수 없는 물권이 중복 성립할 수 없다는 원칙이다.
- 하나의 계약에서는 하나의 특약만 가능하다는 원칙이다.
- 하나의 부동산에는 등기를 하나만 할 수 있다는 원칙이다.
- 하나의 점유에는 점유자가 반드시 한 명이어야 한다는 원칙이다.
정답: ②
일물일권주의는 물권의 배타성과 연결된다.
33번. 물권의 객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- 물권의 객체는 원칙적으로 특정된 독립한 물건이어야 한다.
- 물권의 객체는 항상 사람의 행위이다.
- 물권의 객체는 특정되지 않아도 무방하다.
- 채무자의 행위가 물권의 객체이다.
- 물권의 객체는 반드시 부동산이어야 한다.
정답: ①
물권은 물건을 직접 지배하는 권리이므로 객체는 원칙적으로 특정되고 독립한 물건이다.
34번. 물권의 배타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- 동일 물건 위에 서로 양립할 수 없는 동일 내용의 물권은 함께 성립하기 어렵다.
- 모든 채권은 물권보다 항상 우선한다.
- 배타성은 채권에만 인정된다.
- 물권의 배타성 때문에 등기가 전혀 필요 없다.
- 물권의 배타성은 점유와 아무 관련이 없다.
정답: ①
물권은 특정 물건을 직접 지배하는 권리이므로 배타성이 인정된다.
35번. 다음 중 제한물권에 해당하는 것은?
- 소유권
- 지상권
- 매매대금청구권
- 임대차보증금반환청구권
-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
정답: ②
지상권은 타인의 토지를 사용할 수 있는 제한물권이다.
36번. 다음 중 담보물권에 해당하는 것은?
- 지상권
- 지역권
- 전세권
- 유치권
- 임차권
정답: ④
유치권은 담보물권에 해당한다.
37번. 용익물권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?
- 채권의 변제를 담보하기 위한 물권이다.
- 타인의 물건을 사용·수익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물권이다.
- 물건을 사실상 지배하는 상태만을 말한다.
- 반드시 동산에만 성립한다.
- 계약금을 반환받기 위한 권리이다.
정답: ②
용익물권은 타인의 물건을 사용하거나 수익하는 물권이다.
38번. 담보물권의 성격으로 옳은 것은?
- 채권의 변제를 확보하기 위한 권리이다.
- 물건을 사용·수익하기 위한 권리이다.
- 점유만 있으면 언제나 성립한다.
- 부동산에는 절대 성립하지 않는다.
- 소유권과 동일한 권리이다.
정답: ①
담보물권은 채권의 변제를 확보하기 위한 물권이다.
39번. 부동산 물권변동의 성립요건주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- 당사자의 의사표시만으로 물권변동이 완성된다.
- 등기는 제3자에게 대항하기 위한 요건일 뿐이다.
- 법률행위로 인한 부동산 물권변동은 원칙적으로 등기를 해야 효력이 생긴다.
- 부동산 물권변동에는 공시방법이 전혀 필요 없다.
- 동산 물권변동도 반드시 등기가 있어야 한다.
정답: ③
법률행위로 인한 부동산 물권변동은 등기를 해야 효력이 생긴다.
40번. 다음 중 법률행위에 의한 부동산 물권변동에 해당하는 것은?
- 상속
- 공용징수
- 판결
- 매매
- 경매
정답: ④
매매는 당사자의 의사표시에 의한 법률행위이다.
41번. 부동산 매수인의 지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- 매매계약 체결 즉시 항상 소유권자가 된다.
- 대금 지급만으로 언제나 소유권을 취득한다.
-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쳐야 원칙적으로 소유권을 취득한다.
- 매매계약을 체결하면 등기 없이 제3자에게 언제나 대항할 수 있다.
- 매매계약 후 점유하면 등기는 절대 필요 없다.
정답: ③
부동산 매매로 인한 소유권 취득은 원칙적으로 등기가 필요하다.
42번. 등기 없이 취득한 부동산 물권의 처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- 상속으로 취득한 부동산은 등기 없이도 처분할 수 있다.
- 등기 없이 취득한 부동산 물권도 처분하려면 등기를 해야 한다.
- 판결로 취득한 권리는 등기와 무관하게 언제나 자유롭게 처분된다.
- 경매로 취득한 권리는 등기 없이도 제3자에게 이전할 수 있다.
- 공용징수로 취득한 권리는 등기제도와 전혀 무관하다.
정답: ②
등기 없이 취득할 수 있는 경우라도 처분하려면 등기가 필요하다.
43번. 등기청구권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?
- 등기청구권은 언제나 물권이다.
- 등기청구권은 등기절차에 협력할 것을 요구하는 권리이다.
- 등기청구권은 점유보호청구권의 한 종류이다.
- 등기청구권은 물건을 직접 지배하는 권리이다.
- 등기청구권은 소유물반환청구권과 항상 동일하다.
정답: ②
등기청구권은 상대방에게 등기절차 협력을 요구하는 권리이다.
44번. 중간생략등기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?
- 항상 자유롭게 허용된다.
- 실체관계와 관계없이 누구든 신청할 수 있다.
- 중간자를 거치지 않고 최종 취득자 앞으로 등기하는 형태를 말한다.
- 점유권을 공시하는 등기이다.
- 동산 물권변동의 공시방법이다.
정답: ③
순차 양도에서 중간 취득자 명의 등기를 생략하고 최종 취득자 앞으로 등기하는 형태이다.
45번. 점유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- 점유권은 소유권자에게만 인정된다.
- 점유권은 물건을 사실상 지배하는 상태를 법적으로 보호한다.
- 점유권은 부동산 등기부에 기재되어야만 성립한다.
- 점유권은 채권자에게는 절대 인정되지 않는다.
- 점유권은 동산에는 인정되지 않는다.
정답: ②
점유권은 물건을 사실상 지배하는 상태를 보호한다.
46번. 직접점유와 간접점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- 직접점유는 물건을 현실적으로 지배하는 점유이다.
- 간접점유는 점유가 전혀 없는 상태이다.
- 임대인은 임차인이 점유하는 물건에 대해 간접점유자가 될 수 없다.
- 직접점유와 간접점유는 동시에 성립할 수 없다.
- 간접점유는 동산에만 인정된다.
정답: ①
직접점유는 물건을 현실적으로 지배하는 점유이다.
47번. 간접점유가 인정되기 위한 관계로 가장 적절한 것은?
- 단순한 친분관계
- 점유매개관계
- 손해배상관계
- 혼인관계
- 가족관계만으로 충분
정답: ②
간접점유에는 임대차, 사용대차, 보관 등 점유매개관계가 필요하다.
48번. 점유보조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- 점유보조자는 독립한 점유자이다.
- 점유보조자는 타인의 지시 아래 물건을 사실상 지배하는 자이다.
- 점유보조자는 언제나 소유권을 취득한다.
- 점유보조자는 점유보호청구권을 항상 자기 이름으로 행사한다.
- 점유보조자는 간접점유자와 동일하다.
정답: ②
점유보조자는 타인의 지시를 받아 물건을 사실상 지배하는 자이다.
49번. 다음 중 점유보조자에 해당할 가능성이 가장 큰 사람은?
- 임대차계약에 따라 주택을 사용하는 임차인
- 자기 명의로 토지를 매수한 사람
- 상점 주인의 지시로 물건을 관리하는 종업원
- 보관계약에 따라 물건을 보관하는 창고업자
- 자기 물건으로 알고 토지를 점유하는 사람
정답: ③
종업원이 영업상 주인의 지시를 받아 물건을 관리하면 점유보조자가 될 수 있다.
50번. 점유의 추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- 점유자는 소유의 의사로 선의, 평온, 공연하게 점유한 것으로 추정된다.
- 점유자는 언제나 악의로 점유한 것으로 추정된다.
- 점유자는 언제나 폭력으로 점유한 것으로 추정된다.
- 점유자는 항상 타주점유자로 추정된다.
- 점유의 추정은 취득시효와 무관하다.
정답: ①
점유자는 원칙적으로 소유의 의사로 선의, 평온, 공연하게 점유한 것으로 추정된다.
51번. 평온한 점유의 의미로 가장 적절한 것은?
- 폭력이나 강박에 의하지 않은 점유
- 은밀하게 하는 점유
- 타인의 승낙이 반드시 있는 점유
- 등기부에 기재된 점유
- 채권자가 하는 점유
정답: ①
평온한 점유는 폭력이나 강박 등에 의하지 않은 점유이다.
52번. 공연한 점유의 의미로 가장 적절한 것은?
- 숨겨서 몰래 하는 점유
- 외부에서 알 수 있는 형태의 점유
- 반드시 등기된 점유
- 반드시 소유자가 승낙한 점유
- 임차인에게만 인정되는 점유
정답: ②
공연한 점유는 은밀하지 않고 외부에서 인식할 수 있는 점유이다.
53번. 점유승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- 점유자는 자기 점유만 주장할 수 있고 전 점유자의 점유는 절대 주장할 수 없다.
- 점유자는 전 점유자의 점유를 아울러 주장할 수 있는 경우가 있다.
- 점유승계는 점유보호청구권과 무관하다.
- 점유승계가 있으면 무조건 소유권을 취득한다.
- 점유승계는 채권에만 인정된다.
정답: ②
점유자는 일정한 경우 자기 점유와 전 점유자의 점유를 함께 주장할 수 있다.
54번. 점유승계를 주장하는 경우의 효과로 가장 적절한 것은?
- 전 점유자의 하자까지도 함께 승계될 수 있다.
- 전 점유자의 하자는 언제나 소멸한다.
- 전 점유자의 점유기간은 절대 합산할 수 없다.
- 점유승계는 무조건 선의점유로 바뀐다.
- 점유승계는 무조건 자주점유로 바뀐다.
정답: ①
전 점유자의 점유를 함께 주장하는 경우 하자도 함께 문제될 수 있다.
55번. 부동산 점유취득시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- 5년간 점유하면 언제나 소유권을 취득한다.
- 10년간 점유하면 등기 없이도 항상 소유권을 취득한다.
- 20년간 소유의 의사로 평온·공연하게 점유하고 등기하면 소유권을 취득할 수 있다.
- 악의점유자는 어떤 경우에도 취득시효가 문제될 수 없다.
- 타주점유자는 언제나 자주점유로 추정된다.
정답: ③
부동산 점유취득시효는 20년, 자주·평온·공연 점유, 등기가 핵심이다.
56번. 부동산 등기부취득시효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?
- 등기만 있으면 점유는 필요 없다.
- 10년간 소유자로 등기하고 선의·무과실로 평온·공연하게 점유하면 소유권 취득이 문제될 수 있다.
- 3년간 점유하면 언제나 성립한다.
- 악의·과실이 있어도 항상 성립한다.
- 동산에만 적용된다.
정답: ②
등기부취득시효는 점유취득시효와 요건을 구별해야 한다.
57번. 취득시효와 관련하여 자주점유가 중요한 이유는?
- 취득시효는 소유의 의사로 하는 점유를 전제로 하기 때문이다.
- 자주점유자는 항상 등기가 필요 없기 때문이다.
- 타주점유자도 언제나 취득시효를 완성하기 때문이다.
- 취득시효에는 기간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.
- 자주점유는 선의점유와 완전히 동일하기 때문이다.
정답: ①
취득시효는 소유의 의사로 하는 점유가 핵심이다.
58번. 임차인의 점유가 취득시효와 관련하여 문제될 때 일반적으로 옳은 설명은?
- 임차인은 보통 소유의 의사로 점유하므로 자주점유자이다.
- 임차인은 보통 임대인의 소유권을 인정하므로 타주점유자이다.
- 임차인은 점유자가 될 수 없다.
- 임차인은 점유보호를 전혀 받을 수 없다.
- 임차인은 항상 소유권을 취득한다.
정답: ②
임차인은 임대인의 소유권을 전제로 점유하므로 일반적으로 타주점유자이다.
59번. 타주점유가 자주점유로 전환되는 경우로 가장 적절한 것은?
- 임차인이 월세를 계속 지급하는 경우
- 보관자가 물건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경우
- 소유자에 대하여 소유의 의사가 있음을 표시하거나 새로운 권원에 의해 소유의 의사로 점유하게 된 경우
- 임차인이 조용히 거주하는 경우
- 점유자가 선의라는 사실만 있는 경우
정답: ③
단순한 내심의 변화만으로는 부족하고 객관적 사정이 필요하다.
60번. 선의와 무과실의 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- 선의이면 언제나 무과실이다.
- 무과실이면 언제나 악의이다.
- 선의와 무과실은 구별되는 개념이다.
- 악의라도 항상 무과실이다.
- 선의와 자주점유는 완전히 같은 개념이다.
정답: ③
선의는 몰랐다는 뜻이고, 무과실은 모른 데 과실이 없다는 뜻이다.
61번. 점유자의 과실취득에서 말하는 과실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?
- 과실은 사람의 고의·과실만을 의미한다.
- 과실은 물건에서 생기는 경제적 이익을 의미할 수 있다.
- 과실은 등기부에 적힌 권리만을 말한다.
- 과실은 계약서의 하자만을 뜻한다.
- 과실은 항상 불법행위 책임을 의미한다.
정답: ②
점유자의 과실취득에서 과실은 물건에서 생기는 이익을 의미한다.
62번. 천연과실에 해당하는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?
- 토지에서 수확한 농작물
- 건물 임대료
- 예금 이자
- 매매대금
- 등기수수료
정답: ①
천연과실은 원물의 용법에 따라 수취하는 산출물이다.
63번. 법정과실에 해당하는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?
- 나무에서 열린 사과
- 토지에서 난 벼
- 건물 임대료
- 광산에서 채굴한 광물
- 가축이 낳은 새끼
정답: ③
법정과실은 물건의 사용대가로 받는 금전 기타 물건이다.
64번. 점유자가 과실을 취득한 경우 필요비 상환과 관련하여 옳은 설명은?
- 점유자가 과실을 취득한 경우 통상의 필요비는 청구하지 못하는 것이 원칙이다.
- 점유자는 과실을 취득해도 언제나 모든 필요비를 청구할 수 있다.
- 필요비는 유익비와 동일하므로 구별할 필요가 없다.
- 악의점유자는 항상 필요비를 전혀 청구할 수 없다.
- 필요비는 손해배상청구권의 다른 이름이다.
정답: ①
점유자가 과실을 취득한 경우 통상의 필요비는 청구하지 못하는 것이 원칙이다.
65번. 유익비 상환청구에서 회복자가 가지는 선택권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?
- 회복자는 점유자가 지출한 금액 또는 증가액 중 선택하여 상환할 수 있는 구조로 이해한다.
- 회복자는 언제나 지출액 전부를 즉시 상환해야 한다.
- 회복자는 유익비를 절대 상환하지 않는다.
- 유익비는 점유자가 악의이면 항상 두 배로 상환된다.
- 유익비는 물건 보존에 필요한 비용만을 말한다.
정답: ①
유익비는 물건의 가치를 증가시킨 비용이다.
66번. 점유물반환청구권의 상대방으로 가장 적절한 자는?
- 점유를 침탈한 자 또는 그 특별승계인
- 모든 제3자
- 등기명의자 전부
- 계약서 작성자 전부
- 채권자 전부
정답: ①
점유물반환청구권은 점유를 침탈한 자 또는 일정한 특별승계인을 상대로 한다.
67번. 점유물반환청구권의 행사기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- 침탈을 당한 날부터 1년 내에 행사해야 한다.
- 침탈을 당한 날부터 20년 내에 행사하면 된다.
- 점유를 회복한 뒤 10년 내에 행사하면 된다.
- 기간 제한이 전혀 없다.
- 등기한 날부터 3년 내에 행사해야 한다.
정답: ①
점유물반환청구권은 침탈을 당한 날부터 1년 내에 행사해야 한다.
68번. 점유물방해제거청구권의 행사기간으로 옳은 것은?
- 방해가 종료한 날부터 1년 내
- 방해가 있는 동안 또는 방해가 종료한 날부터 1년 내
- 점유를 시작한 날부터 20년 내
- 등기한 날부터 10년 내
- 계약한 날부터 6개월 내
정답: ②
방해가 계속되는 동안 행사할 수 있고, 종료한 경우 종료한 날부터 1년 내 행사해야 한다.
69번. 점유물방해예방청구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- 장래 점유 방해의 염려가 있을 때 행사한다.
- 이미 점유를 침탈당한 경우에만 행사한다.
- 현재 방해가 종료된 후에만 행사한다.
- 등기명의자만 행사할 수 있다.
- 채권자만 행사할 수 있다.
정답: ①
장래에 점유가 방해될 염려가 있을 때 행사한다.
70번. 점유보호청구권과 본권의 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- 점유보호청구권은 본권이 있어야만 행사할 수 있다.
- 점유보호청구권은 본권과 무관하게 점유 자체를 보호하기 위해 인정된다.
- 점유보호청구권은 소유권자에게만 인정된다.
- 본권이 없으면 점유자는 언제나 보호받지 못한다.
- 점유보호청구권은 채권적 청구권과 동일하다.
정답: ②
점유보호청구권은 본권과 별도로 점유 자체를 보호한다.
71번. 점유의 소와 본권의 소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?
- 점유의 소와 본권의 소는 서로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.
- 점유의 소는 반드시 소유권 확인 후에만 제기할 수 있다.
- 본권의 소가 제기되면 점유의 소는 언제나 소멸한다.
- 점유의 소는 등기명의자만 제기할 수 있다.
- 본권의 소는 점유와 전혀 관련 없는 형사소송이다.
정답: ①
점유보호는 본권 판단과 분리하여 점유 자체를 보호한다.
72번. 점유자의 자력구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- 점유자는 모든 경우 무제한으로 폭력을 행사할 수 있다.
- 점유자는 일정한 요건 아래 자력으로 점유를 방위하거나 회수할 수 있다.
- 점유자는 법원의 절차 없이 항상 소유권을 취득한다.
- 자력구제는 채권자에게만 인정된다.
- 점유자는 침탈 후 10년이 지나도 자유롭게 회수할 수 있다.
정답: ②
점유자는 일정 요건 아래 자력으로 점유를 방위하거나 회수할 수 있다.
73번. 선의의 점유자가 패소한 경우 과실반환과 관련하여 옳은 설명은?
- 소를 제기당한 때부터 악의의 점유자로 본다.
- 판결 확정 후부터만 선의점유자가 된다.
- 소 제기와 무관하게 항상 과실을 취득한다.
- 선의점유자는 어떤 경우에도 과실반환의무가 없다.
- 선의점유자는 소 제기 전에도 항상 악의로 본다.
정답: ①
본권 소송에서 패소한 선의점유자는 소 제기 시점부터 악의점유자로 보는 문제가 출제된다.
74번. 악의점유자의 과실반환 범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- 수취한 과실만 반환하고, 과실로 인한 손해는 전혀 배상하지 않는다.
- 수취한 과실을 반환하고, 소비했거나 과실로 인해 손해가 생긴 경우 배상 문제가 생긴다.
- 악의점유자는 과실을 언제나 취득한다.
- 악의점유자도 선의점유자와 동일하게 과실을 취득한다.
- 악의점유자는 점유자가 아니므로 과실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.
정답: ②
악의점유자는 수취한 과실을 반환하고, 손해가 있으면 배상 문제가 생긴다.
75번. 회복자의 의미로 가장 적절한 것은?
- 점유자로부터 물건을 회복받는 자
- 점유자의 보조자로 일하는 자
- 항상 악의로 점유하는 자
- 등기공무원
- 매매계약을 중개하는 자
정답: ①
회복자는 점유자로부터 물건을 돌려받는 자이다.
76번. 점유자의 멸실·훼손 책임에서 ‘현존이익’의 의미로 가장 적절한 것은?
- 현재 남아 있는 이익
- 장래 생길 모든 이익
- 손해 전부
- 계약서상 위약금
- 등기비용 전부
정답: ①
현존이익은 현재 남아 있는 이익을 의미한다.
77번. 선의의 자주점유자와 타주점유자의 멸실·훼손 책임 비교로 옳은 것은?
- 선의의 자주점유자와 타주점유자는 항상 책임이 같다.
- 선의의 자주점유자는 현존이익 한도, 타주점유자는 선의라도 전부배상이 문제된다.
- 타주점유자는 언제나 책임이 없다.
- 선의의 자주점유자는 언제나 전부배상만 한다.
- 둘 다 점유자가 아니므로 책임이 없다.
정답: ②
타주점유자는 선의라도 손해 전부를 배상해야 하는 점이 시험 포인트이다.
78번. 점유보호청구권의 공통점으로 옳은 것은?
- 점유 자체의 침해 또는 침해 우려를 보호한다.
- 소유권자만 행사할 수 있다.
- 등기를 요건으로 한다.
- 채권자만 행사할 수 있다.
- 손해배상만 청구할 수 있다.
정답: ①
점유보호청구권은 점유라는 사실상 지배 상태를 보호한다.
79번. 점유보호청구권 중 현재의 방해가 아니라 장래의 위험에 대응하는 것은?
- 점유물반환청구권
- 점유물방해제거청구권
- 점유물방해예방청구권
-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
- 매매대금청구권
정답: ③
장래 점유 방해의 염려가 있으면 점유물방해예방청구권이 문제된다.
80번.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?
ㄱ. 물권법정주의는 새로운 물권의 임의 창설을 제한한다.
ㄴ. 법률행위로 인한 부동산 물권변동은 원칙적으로 등기가 필요하다.
ㄷ. 점유보조자는 독립한 점유자로 보는 것이 원칙이다.
ㄹ. 간접점유는 점유매개관계가 있어야 인정될 수 있다.
ㅁ. 점유자는 소유의 의사, 선의, 평온, 공연 점유로 추정된다.
- ㄱ, ㄴ
- ㄱ, ㄴ, ㄹ
- ㄱ, ㄴ, ㄹ, ㅁ
- ㄴ, ㄷ, ㄹ, ㅁ
- ㄱ, ㄴ, ㄷ, ㄹ, ㅁ
정답: ③
ㄷ은 틀렸다. 점유보조자는 독립한 점유자가 아니다.
81번.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?
- 직접점유와 간접점유는 구별된다.
- 임차인은 직접점유자가 될 수 있다.
- 임대인은 간접점유자가 될 수 있다.
- 점유보조자는 독립한 점유자로서 항상 점유보호청구권을 행사한다.
- 점유는 사실상의 지배를 기초로 한다.
정답: ④
점유보조자는 타인의 점유를 보조하는 사람이다.
82번. 다음 사례에서 A의 지위로 가장 적절한 것은?
A는 자신의 주택을 B에게 임대하였다. B는 그 주택에 거주하고 있다.
- A는 직접점유자, B는 점유보조자이다.
- A는 간접점유자, B는 직접점유자이다.
- A와 B 모두 점유자가 아니다.
- A는 점유보조자, B는 간접점유자이다.
- B는 소유자가 아니므로 점유자가 아니다.
정답: ②
B는 직접점유자, A는 임대차를 통한 간접점유자가 될 수 있다.
83번. 다음 사례에서 종업원 B의 지위로 가장 적절한 것은?
상점 주인 A의 지시를 받아 종업원 B가 매장 물품을 관리하고 있다.
- B는 점유보조자에 해당할 수 있다.
- B는 언제나 소유자이다.
- B는 간접점유자이다.
- B는 임차인이다.
- B는 등기명의자이다.
정답: ①
영업상 주인의 지시를 받아 물건을 관리하면 점유보조자가 될 수 있다.
84번. 다음 중 자주점유와 선의점유의 관계 설명으로 옳은 것은?
- 자주점유이면 언제나 선의점유이다.
- 선의점유이면 언제나 자주점유이다.
- 자주점유와 선의점유는 기준이 다르다.
- 자주점유와 선의점유는 완전히 같은 개념이다.
- 악의점유자는 절대 자주점유자가 될 수 없다.
정답: ③
자주점유는 소유의 의사, 선의점유는 권리 유무를 알았는지가 기준이다.
85번. 다음 중 타주점유와 악의점유의 관계 설명으로 옳은 것은?
- 타주점유이면 언제나 악의점유이다.
- 악의점유이면 언제나 타주점유이다.
- 타주점유와 악의점유는 구별 기준이 다르다.
- 타주점유와 악의점유는 같은 말이다.
- 타주점유자는 점유자가 아니다.
정답: ③
타주점유와 악의점유는 서로 다른 기준으로 판단한다.
86번. 다음 사례에서 가장 옳은 설명은?
A는 B 소유 토지를 임차하여 사용하고 있다. A는 그 토지가 B 소유임을 알고 있다.
- A는 보통 자주점유자이다.
- A는 보통 타주점유자이다.
- A는 점유자가 아니다.
- A는 반드시 소유권자이다.
- A는 등기 없이 소유권을 취득한다.
정답: ②
임차인은 보통 타주점유자이다.
87번. 다음 사례에서 가장 옳은 설명은?
A는 B를 진짜 소유자로 믿고 토지를 매수하여 점유하였으나, B는 무권리자였다. A는 그 사실을 알지 못했다.
- A는 악의점유자이다.
- A는 점유자가 될 수 없다.
- A는 선의점유자로 볼 여지가 있다.
- A는 반드시 타주점유자이다.
- A는 점유보호를 받을 수 없다.
정답: ③
무권리 사실을 알지 못했다면 선의점유가 문제될 수 있다.
88번. 다음 사례에서 가장 옳은 설명은?
A는 남의 토지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아무 권원 없이 그 토지를 사용하고 있다.
- A는 선의점유자이다.
- A는 악의점유자이다.
- A는 점유자가 될 수 없다.
- A는 언제나 소유권자이다.
- A는 점유보호청구권과 무관하다.
정답: ②
권리 없음을 알면서 점유하므로 악의점유자이다.
89번. 다음 중 물권적 청구권과 점유보호청구권의 차이로 옳은 것은?
- 물권적 청구권은 물권을 기초로 하고, 점유보호청구권은 점유를 기초로 한다.
- 둘 다 반드시 소유권자만 행사할 수 있다.
- 둘 다 등기명의자만 행사할 수 있다.
- 물권적 청구권은 점유자만 행사한다.
- 점유보호청구권은 물권자만 행사한다.
정답: ①
물권적 청구권은 물권 보호, 점유보호청구권은 점유 보호가 중심이다.
90번. 다음 중 소유물방해제거청구권과 점유물방해제거청구권의 공통점으로 옳은 것은?
- 현재 방해가 있는 경우 방해 제거를 청구한다.
- 장래 방해 위험에만 행사한다.
- 이미 점유를 빼앗긴 경우에만 행사한다.
- 반드시 채권계약이 있어야 한다.
- 반드시 등기명의자만 행사한다.
정답: ①
둘 다 현재 방해가 있는 경우 방해 제거를 청구한다.
91번. 다음 중 ‘이미 빼앗긴 경우’와 가장 관련 깊은 것은?
- 방해예방청구권
- 방해제거청구권
- 반환청구권
- 등기청구권
- 유익비상환청구권
정답: ③
이미 빼앗긴 경우에는 반환청구권이 문제된다.
92번. 다음 중 ‘현재 방해’와 가장 관련 깊은 것은?
- 반환청구권
- 방해제거청구권
- 방해예방청구권
- 매매대금청구권
-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
정답: ②
현재 방해가 존재하면 방해제거청구권이 문제된다.
93번. 다음 중 ‘장래 방해 위험’과 가장 관련 깊은 것은?
- 반환청구권
- 방해제거청구권
- 방해예방청구권
- 임료청구권
- 계약해제권
정답: ③
장래 침해나 방해 위험은 방해예방청구권과 관련된다.
94번. 다음 중 부동산 물권변동과 점유의 공시방법 비교로 옳은 것은?
- 부동산 물권변동의 공시는 등기, 동산 물권변동의 공시는 인도가 원칙이다.
- 부동산 물권변동의 공시는 점유만으로 충분하다.
- 동산 물권변동의 공시는 등기만으로 한다.
- 부동산과 동산 모두 공시방법이 전혀 필요 없다.
- 동산은 물권변동이 인정되지 않는다.
정답: ①
부동산은 등기, 동산은 인도가 공시방법으로 기능한다.
95번. 동산 물권변동에서 인도의 의미로 가장 적절한 것은?
- 점유의 이전
- 등기의 말소
- 채권의 발생
- 계약의 해제
- 세금의 납부
정답: ①
동산에서 인도는 점유 이전과 관련된다.
96번. 간이인도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?
- 양수인이 이미 물건을 점유하고 있는 경우 의사표시만으로 인도 효과가 인정되는 방식이다.
- 물건을 제3자에게 반드시 맡기는 방식이다.
- 등기소에 신청하는 방식이다.
- 채무자에게 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.
- 소유권이전등기를 말한다.
정답: ①
간이인도는 양수인이 이미 점유 중일 때 의사표시로 인도 효과를 인정하는 방식이다.
97번. 점유개정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?
- 양도인이 계속 점유하되 이후에는 양수인을 위하여 점유하기로 하는 방식이다.
- 양수인이 이미 물건을 점유하고 있는 경우이다.
- 제3자가 점유하던 물건을 직접 양수인에게 인도하는 방식이다.
- 부동산 등기를 말한다.
- 점유보조자가 소유권을 취득하는 방식이다.
정답: ①
점유개정은 양도인이 계속 점유하되 양수인을 위하여 점유하는 방식이다.
98번. 목적물반환청구권의 양도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?
- 제3자가 물건을 점유하고 있을 때 양도인이 그 제3자에 대한 반환청구권을 양수인에게 양도하는 방식이다.
- 양수인이 이미 물건을 점유하고 있는 방식이다.
- 양도인이 계속 자기 물건으로 점유하는 방식이다.
- 부동산 소유권이전등기를 말한다.
- 점유보호청구권의 행사기간을 연장하는 방식이다.
정답: ①
제3자가 물건을 점유할 때 반환청구권을 양도하는 인도 방식이다.
99번.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?
ㄱ. 점유보조자는 독립한 점유자가 아니다.
ㄴ. 간접점유에는 점유매개관계가 필요하다.
ㄷ. 점유자는 소유의 의사로 점유한 것으로 추정된다.
ㄹ. 타주점유자는 언제나 취득시효를 완성한다.
ㅁ. 선의와 무과실은 구별되는 개념이다.
- ㄱ, ㄴ
- ㄱ, ㄴ, ㄷ
- ㄱ, ㄴ, ㄷ, ㅁ
- ㄴ, ㄷ, ㄹ, ㅁ
- ㄱ, ㄴ, ㄷ, ㄹ, ㅁ
정답: ③
ㄹ은 틀렸다. 타주점유자는 소유의 의사가 없어 취득시효에서 문제가 된다.
100번. 다음 중 가장 옳은 설명은?
- 물권은 계약으로 아무 제한 없이 새로 만들 수 있다.
- 부동산 매매계약만 체결하면 등기 없이 소유권이 이전된다.
- 점유보호청구권은 점유 자체를 보호하기 위한 권리이다.
- 점유보조자는 언제나 간접점유자이다.
- 타주점유자는 소유의 의사로 점유하는 자이다.
정답: ③
점유보호청구권은 소유권 등 본권과 별도로 점유 자체를 보호한다.
정답표
| 31 | 32 | 33 | 34 | 35 | 36 | 37 | 38 | 39 | 40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③ | ② | ① | ① | ② | ④ | ② | ① | ③ | ④ |
| 41 | 42 | 43 | 44 | 45 | 46 | 47 | 48 | 49 | 50 |
| ③ | ② | ② | ③ | ② | ① | ② | ② | ③ | ① |
| 51 | 52 | 53 | 54 | 55 | 56 | 57 | 58 | 59 | 60 |
| ① | ② | ② | ① | ③ | ② | ① | ② | ③ | ③ |
| 61 | 62 | 63 | 64 | 65 | 66 | 67 | 68 | 69 | 70 |
| ② | ① | ③ | ① | ① | ① | ① | ② | ① | ② |
| 71 | 72 | 73 | 74 | 75 | 76 | 77 | 78 | 79 | 80 |
| ① | ② | ① | ② | ① | ① | ② | ① | ③ | ③ |
| 81 | 82 | 83 | 84 | 85 | 86 | 87 | 88 | 89 | 90 |
| ④ | ② | ① | ③ | ③ | ② | ③ | ② | ① | ① |
| 91 | 92 | 93 | 94 | 95 | 96 | 97 | 98 | 99 | 100 |
| ③ | ② | ③ | ① | ① | ① | ① | ① | ③ | ③ |
추가 암기 포인트
물권법정주의 = 물권 임의 창설 제한
부동산 물권변동 = 원칙적으로 등기
동산 물권변동 = 인도
직접점유 = 현실적 지배
간접점유 = 점유매개관계를 통한 점유
점유보조자 = 타인의 지시 아래 지배 보조
점유취득시효 = 20년 + 자주·평온·공연 + 등기
등기부취득시효 = 10년 + 등기 + 선의·무과실 + 평온·공연 점유
반환청구권 = 이미 빼앗김
방해제거청구권 = 현재 방해
방해예방청구권 = 장래 위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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